작년 이맘때를 떠올리며, 레드와인 잔을 들어 19년을 맞이했지. 눈 깜짝할 사이에 20년이 다가오고, 사계절이 바뀌어도 추억은 남네.
세월은 언젠가 끝나고, 평안함을 억지로 바라지 않네.